직장인
팀 회식이나 소규모 부서 모임처럼 법인카드가 지원되지 않는 자리에서는, 결국 한 사람이 먼저 결제하고 나머지 팀원에게 나눠 걷어야 합니다. 회사 동료 사이라 재촉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계속 미루면 결제한 사람만 손해를 보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회식이 끝난 자리에서 바로 정산을 요청하면 다들 지갑을 아직 열어둔 상태라 훨씬 수월합니다. 다음 날로 미루면 서로 바빠져서 며칠씩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결제 직후 그 자리에서 1/N 금액을 안내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참석 인원이 많은 부서 회식이라면, 이름과 1인당 금액을 각각 입력해서 인원수만큼 링크를 한 번에 만드는 기능이 유용합니다. 누가 냈는지 체크까지 되므로, 다음 날 "저 어제 냈어요"라는 대화를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회식비 정산 요청 만들어보기 →